고파와 설돌은 집에서 단둘이 스웨디시 마사지를 시작했다. 설돌이 먼저 고파의 등을 오일로 문지르자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가 미끄러지며 윤기가 흘렀다. 손이 점점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와 허벅지를 주무를 때 고파는 낮은 신음을 흘렸다.

이번엔 고파가 설돌의 차례였다. 그의 넓은 등과 단단한 엉덩이를 오일로 쓸어내리다 보니 설돌의 자지가 어느새 바짝 서 있었다. 고파는 장난스럽게 그 단단한 물건을 손으로 감싸 쥐고 천천히 움직였다.

참을 수 없게 된 설돌이 고파를 뒤집어 깔고, 미끈거리는 오일 범벅이 된 몸을 그대로 꿰뚫었다. 두 사람은 오일로 번들거리는 몸을 부딪히며 거칠게 섹스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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