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혜림은 남친이 퇴근하자마자 현관에서부터 키스를 퍼부었다. 거실 소파에 앉히고 바지를 내리자 이미 단단해진 자지가 튀어나왔다. 강혜림은 무릎을 꿇고 깊숙이 입에 물었다.
“오빠 오늘 많이 세게 해줘…” 라고 속삭이며 침실로 끌고 간 그녀는 침대에 엎드려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남친은 강혜림의 젖은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리고 그대로 힘껏 찔러 넣었다.
침대가 크게 흔들릴 정도로 거칠게 박아대자 강혜림은 베개를 물고 신음했다. 남친은 그녀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마지막까지 미친듯이 피스톤질을 했다. 결국 강혜림은 몸을 부들부들 떨며 크게 절정에 올랐다.
